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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칭찬에 약한편 작성시간 26.05.15 와 씨 막트윗 개꿀팁
아빠 술마시면 자꾸 염지 되어있는 고기 (족발, 치킨 외) 주려고해서 그때그때 잡도리해야 됨 진짜.. -
작성자인류의보석 작성시간 26.05.15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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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글게그린티 작성시간 26.05.15 동네아재가 포도씨유로 구운 삼겹살 줬어
당시에 사람 먹는 음식 주지말아달라 여러번 말했는데 몰래줘서 먹은줄도 모르고
나중에 신부전증 생겨서 3개월도 안되서 죽었음
당췌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시기상 그거 밖에 없더라 ㅅㅂ 주지말래도 꼭 주려고 함 패주고싶어 -
작성자포스트 말론 작성시간 26.05.15 우리엄마는 울 고양이 맨날 들어가고 뜯고 노는 부직포 놀이터널 있는데 그거 섬유유연제 때려부어서 세탁해서 놔뒀더라.. 나 진짜 향맡고 자빠지는줄 ㅠ 이거 냄새땜에 쓰면 안된다고 창고에 넣어놨는데 며칠뒤에 다시 빼서 놔뒀더라 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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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먕냐 작성시간 26.05.16 싸패 ㅆㅂ 동물을 인간 급으로 생각안해서 그럼 걍 인형쯤으로 여기니까 개싸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