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저렇게
입양오기 몇년전에 이미 간 첫째강헴 영정자리임
울집오고 한번도 안저러다가 갑자기저러길래 눈에 눈물 글썽해가지고 나도 첫째강헴 사진 보고
엄마가 냥헴보고 어쩜 첫째애기때랑 하는게똑같냐 환생했나부다했던거생각나서
삐질삐질짜다가 가까이가서보니까 저 책장 위쪽칸에 개큰 벌레 들어왔음 ㅆㅂ
나 더 크게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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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