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2223?sid=103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사진=삼양식품)
붉닭볶음면 개발과 출시를 주도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회장 자리에 오른다.
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임 일자는 오는 6월 1일로, 김 부회장은 지난 2021년 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에 회장직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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