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비밀의늪
여시들이랑 다같이 독서토론 하고싶은 책
1권씩만 소개해 주고 가는 거 ㅇㄸ
그리고 그 책 읽어오기 (농담)
링컨 하이웨이 - 에이모 토울스 (현대문학)
독서토론(이라고 하고 걍 책 수다라고 생각)할 때의 가장 큰 묘미는 각자 다 다른 감상평이 나오거나 되게 특이한 시선으로 읽은 사람의 평을 들을 때임
내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얘기가 나오면 그렇게 짜릿할 수가 없음
100% 동의는 못하더라도 와 그렇게 볼 수 있구나 정도의 마음만 들어도 걍 성공임 집에 가서 당장 책 다시 읽고 싶어지니까
그리고 위에 있는 저 책은 최근 독서모임에서 다룬 책인데 돌아가면서 감상평 얘기하는 순간에 다 비명 지르면서 회의실 뛰쳐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모임 하기 전 👇
독서모임 한 후 👇
이 책으로 3시간 쉬지 않고 떠들기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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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산균라잌 작성시간 26.05.15 나 도서관 간다!!! 우리 도서관에 있다!!!
지금 간다!! -
답댓글 작성자유산균라잌 작성시간 26.05.15 빌림 ㅋ
독서모임 할 사람이 없어서 왜 소리 질렀는지 영원히 모르겠네...ㅜㅜ -
답댓글 작성자비밀의늪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유산균라잌 다 읽고 댓 달아주면 내가 올게 여시야ㅋ 독서토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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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구라야 작성시간 26.05.15 너가 안읽은 책 내가 읽을수도 있지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