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03627522
근데 찾아보니까 다른 기사에서는
어떤 시민이 국정원에 제보-> 국정원이 경찰에게
◇ 이승기 : 예. 작년에도 우리가 방송에서 비슷한 사건을 다뤘는데요. 도유 범죄의 구조는 거의 비슷합니다. 그땐 모텔을 통째로 빌려서는 모텔 아래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치려고 했는데, 당시 송유관을 바로 30cm 앞두고 경찰에 체포되는데요. 이때도 한 시민이 국정원에 이를 제보하면서 덜미가 잡힌 겁니다.
◆ 이도형 : 30cm면 정말 눈 앞에서 체포된 거네요. 늘 그렇지만, 범인은 반드시 잡힌다는 교훈을 또 얻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들이 판 땅굴로 인해 안전사고의 우려도 많다고 해요.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39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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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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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좋은말씀 전하러왔습니다 작성시간 26.05.15 나도 이거같음ㅋㅋㅋ 조사해보니까 간첩은 아니라서 경찰에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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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ways be my baby 작성시간 26.05.15 ㅁㅈ 이거같아 워낙 땅굴하면 북한소행 이미지가 커서 국정원에 신고하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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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띠용띠용때용 작성시간 26.05.15 와 여시 똑똑이 혹시 국정원 직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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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용띠용때용 작성시간 26.05.15 국정원이 국내수사권 없으면 뭐 체포나 잡으러가거나 그런것도 못해? 헐 다 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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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6.05.15 남자들 주댕이가 싸서 비밀이 안새어나갈리가 없다
어디서 밥쳐먹고 술쳐먹고 나불대던거 들은 사람이 신고햇나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