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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네이트판]7살 딸아이 예상키가 148cm 입니다.

작성자두바이쫜득쿠|작성시간26.05.15|조회수8,173 목록 댓글 81

안녕하세요 7살딸아이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매번 눈으로만 보다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작년말에받은 아이예상키 검사결과가 너무 충격이라.. 글을 올립니다.
저는166.5이고 남편은 176입니다.
아이는 출생시에는 45%정도였습니다(1~100%, 1이 젤작음)
그런데 해마다 영유아 검진시 점점 작아지더니 이번엔 12%정도가 나왔습니다.
주위에선 키는 유전이 크고 엄마아빠가 적지않으니 언젠간 클것이다..라고 이야기해서 별로 걱정하지않고 살다 우연치않게받은 성장판검사에서 뼈나이 1살가량빠름. 예상키147이나왔습니다. 믿을수가 없어 2군데 병원 (대학병원)을 더방문했으나 뼈나이와 예상키는 비슷했습니다
세번째 병원만 150..세번째 병원에서 성장 호르몬주사를 맞출꺼냐 물었지만 부작용이 걱정되 일단 맞추기 않기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키로인해 스트레스 받아 본적이 없어 너무 당혹스럽습니다
옛날분이신 저희엄마가 154이신데 ..많이 작아보이는데.150이면 ..요즘 아이들 다들 너무나 큰데..
너무 속상합니다.
혹시 예상키는 작았으나 더 크신분이나.
작은키를 운동이나 식이 스트레칭 등 으로 키우신분
계신가요
전 최대한 성장호르몬주사없이 키를키워주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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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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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라샹궈ㅈㄴ맛있다 | 작성시간 26.05.15 근데 이거 부작용이 개무서워 내친구딸 몇달 맞다가 소아당뇨 직전되서 그만둠
  • 작성자오늘은일찍자자 | 작성시간 26.05.15 저 주사 비싸고 효과는 없음 관련 직종임
  • 작성자버거리 클래식치즈버거 | 작성시간 26.05.16 형편이 되면 무조건 맞춰줘야지 ㅜㅠ
  • 작성자happyluckyhappy | 작성시간 26.05.16 솔직히 키 작은 게 뭔 질병이라도 되나? 나라면 내 부모가 병원가서 주사맞추는 게 제일 상처일 것 같아.. 가족들조차 이 키가 문제라 생각하는구나 싶어서ㅋㅋ 그리고 나도 장신이긴 한데 커뮤니티에서는 키 큰거 찬양하지만 170여자 190남자 만나서 180딸 낳았다고 치면 그다음엔 200남자 만나서 190딸아들 낳을건가.... 뭐 바오밥나무가 꿈인가싶음 거거익선은 아닐거같은데 뭐 키작은거에 한맺힌 사람들만 모인 줄 알겠음 가끔보면
  • 작성자태석아 | 작성시간 26.05.16 내 키가 148인데 나도 예상 키 노력해야 150 겨우 넘나 그랫음 아니 키 큰게 무슨 질병도 아닌데 뭔 주사까지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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