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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CELAND 작성시간 26.05.15 진짜 대가리 왜 달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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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쟁이정혈대 작성시간 26.05.15 어린이집 유치원 다 같은상황임. 키즈노트 알림장에 수십장씩 올리던 사진 몇장이라도 좀 비거나 자기 애 표정 무표정하면 왜 기분이 안좋았냐 무슨 일 있었냐 밤 아홉시 열시에도 주말에도 톡오고 전화 옴. “오늘은 웃는 사진 있네요~잠깐 웃겨서 사진찍으시는 건 아니죠^^?“ 하고 물어보신 ㅅㅇ 어머님~ 집에서 다쳐온 상처도 자기가 발견 못한건 원에서 다친게 되고, 그것도 교사가 해코지 했다고 생각하는게 다반사임. 일요일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애 성기 다 보이도록 엉덩이 까서 멍 있다고 원에서 생긴거냐고 노발대발 연락하던 ㅅㅎ이 어머님~ 결국 몽고반점이었죠? 집에서 다 먹여주니 원에서 숟가락도 안들어서 가정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말하면 우리애 장애아 취급하냐던 ㄷㅎ이 어머님! 난독증 있으신가봐요ㅎㅎ 우리애는 햇살에 안타게 천연선크림 발라주고~설탕은 안먹이니 무설탕 자일리톨로 만든 비타민 주시고~입술이 자주 트니까 천연소재로 만든 립밤 수시로 발라주고~손에 힘이 자길 닮아 없는 편이니 도시락여는거 양말 신는거 다 도와달라는 ㄹㅇ어머님! 제가 다른 아이들은 안가르치고 안돌보나요ㅎㅎ
어머님들 덕분에 상담 받고 약먹어요~~~ 다들 유병장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 지나가리라 작성시간 26.05.16 시발 미친 여시 보살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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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5.15 토할 거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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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비두밥뽀 작성시간 26.05.17 학부모 교육좀받아 진짜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