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헐리웃의 신예 배우 '맷 헤이건'의 얼굴이 갱스터에 의해 흉하게 훼손되고, 최후의 수단으로 과학자 케이틀린 베이츠 박사에게 의지해 자신의 몸을 점토로 변형시키는데
맷 헤이건은 훗날 배트맨 빌런이 됨
떠오르는 할리우드 스타가 과학적 야망에 정체성과 인간성을 박탈당하고 끔찍한 복수로 가득 찬 괴물로 전락하는 이야기를 그린 바디호러
헐리웃에서 주목받은 남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었는데 '톰 리스 해리스'가 최종 캐스팅 됨
촬영 사진이 꽤 잔혹해서 공포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음(본문에 없음)
연출 <이든레이크> <스픽 노 이블> 제임스 왓킨스
각본 <어셔가의 몰락> <힐 하우스의 유령> 마이크 플래너건
10월 개봉예정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