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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해피패러독스 작성시간26.05.15 어떤식이냐면 여행사로 치면 하나투어같은 좀 큰 제주도내 여행사 A가있어 근데 알고봤더니 바지 대표는 조선족, 찐주인은 중국인이였어. 중국관광객을 인구로 밀어붙이니까 항상 갑포지션을 유지하게 됨.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각 지역별 핫플인 관광체랑 거래를 할때 A회사 대표 명함을 보여주면서 자기 여기소속 지점, 프리랜서인데 명함 보여주기만 하면 우리도 커미션 얼마 받고 할인도 (말도안되는 금액) 된다고 했다, 계약하자 이런 막무가내 제안을 너무 많이 하길래 어느날 좀 어수룩한 업체 잡도리 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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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해피패러독스 작성시간26.05.15 해피패러독스 일반화는 절대 아니지만 제주에서 중국 영향 덜받는 업은 진짜 땅물려받아서 귤농사 하거나 배타는 도민, 땅값으로 졸부된 도민빼곤 진심 제주 토박이 남자들 술+한량기질이 개쩔어서 돈 되는건 중국인이 하고 있고 청년층 인구는 계속 빠져나가고있으니까..(제대 다니는 제주도민애들 공무원 할 거 아니면 다 서울이나 부산 가고싶어 하더라..) 더해서 결국 제주 관광주체는 중국인이다 보니까 지차제에서도 유치 협약 같은거에 엄청나게 지원이 될 수 밖에 없고 중국인 눈치볼수 밖에 없는 정치 생태계 때문에 우려가 될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