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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제일 많이 먹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보영 캐릭터.jpg

작성자허니러스크| 작성시간26.05.15|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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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시간26.05.15 박보영이 제일 좋았음
  • 작성자 랑해사 작성시간26.05.15 깊게 파진 않았지만 명화같은 사람들이 옳다고 말하는 영화였던 것 같은데 메세지를 공감은 못하더라도 이해했으면 좋겠다
  • 작성자 나굼 작성시간26.05.15 다른 건 다 괜찮았는데 남편인가 남친인가 황도 어렵게 구해온거 빌붙어 사는 개민폐 아주머니 애한테 주자고 했을땐 답답햇음
  • 작성자 피곤피곤Zzz 작성시간26.05.15 엉....? 난 하나도 안답답햇는데? 젤 정상인이잔아
  • 작성자 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26.05.15 솔직히 일부러 작가가 명화 캐릭 자체를 여자로 욕 먹이고 싶어 하는거라 느껴졌음 본문에 없는 영화 마지막 장면도 사람들이 욕했잖아 결국은 명화만..
  • 작성자 이재율 작성시간26.05.15 착하고 정의로우며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구하여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구성원이 됨-모두가 조아하는 정의캐

    목숨이 간당간당한데 해결책 아무것도 없이 정의로우나 다 뒤질수 있는 착한 소리만 반복- 멍청해 보일 수 있음. 답답할 수 있음.

    이 차이지.. 감독이 명화를 잘 쓰고 싶었으면 더 큰 역할과 능력을 줘야지 같은 콘텐츠 창작자로서 저건 아무리봐도 감독 능력부족임.
  • 작성자 환해 작성시간26.05.15 나도 발암캐릭터라는 얘기 듣고 영화 봤는데 전혀 아니어서 대체 요즘 사람들의 도덕성이 어느 수준까지 와있는.건지 암담한 심정이었음
  • 작성자 정세옥 작성시간26.05.15 난 제일 좋앗어..내 추구미야
  • 작성자 씨스터 작성시간26.05.15 저렇게 평가되는거자체가 영화감독이 제대로 못만든거같음
  • 작성자 봄봄파우가라겟겟 작성시간26.05.15 모두가 명화만 같았다면 재앙이고 나발이고 유토피아 근데 현실은 디스토피아.. 저 캐릭이 '인류 존속' 관점에서 보면 제일 진화한 인간이라 평가함
  • 작성자 석양 보기 작성시간26.05.15 난 명화 캐릭터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 답댓글 작성자 Zi랄마소서 작성시간26.05.15 나도
  • 작성자 햇살 가아득 작성시간26.05.15 이거 스카이캐슬에서도 그랬잖아 사람죽이거나 괴롭히는 사람들은 사정 다 이해해주고 착하게 행동하려는 캐릭터랑 당하는 캐릭터 엄청 욕하고..사람들은 선에 서는 사람들이 너무 완전무결하기만을 바라고, 그걸 보여주고 그리는 미디어연출자들도 그 선함의 강인함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듯
  • 작성자 데굴데구르르 작성시간26.05.15 남자들이 폭력으로 권력 잡은 사회(아파트)에서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판단하고 실천한 캐릭터임.. 폭력적인 문화에 적응못한 남자는 결국 자살하기도 했잖아ㅋㅋㅋ영화를 보는 사람들도 그런 시선으로 보는게 익숙하고 폭력적인거나 사이다서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명화한테 감정이입 못한 사람이 많은듯ㅠ 결국 영화는 명화가 맞다고 얘기해주면서 끝나는데....
  • 작성자 적당히할생각 작성시간26.05.15 명화를 설득하기엔 영화의 시선이 너무 편중되어있단 생각이 들었음
  • 작성자 직장인게임클럽 작성시간26.05.16 캐릭터가 아까울정도로 연출이 잘못함 이병헌 서사만 잔뜩줘놓고 박보영한테 어케 공감하라고... 관객은 연출자가 주는 서사로 인식하고 판단한다고... 모든 기승전을 다 이병헌서사로 이끌어놓거 마지막 결만 명화입장이면 다냐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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