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서진과 추성훈은 유재석을 제치고 후보에 오를정도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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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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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ㅅㅁㅇㅅㅁ 작성시간 26.05.15 아니 근데.. 곽범이랑 김원훈은 계속 본인들이 연구해서 결과를 만드는 진정한 예능, 코메디언이라고 생각함
근데 기안팔사는..? 뭐 ..? 본인이 러닝좋아해서 러닝하고 본인이 그냥 대충사는거 보여주고 그걸로 덤덤히 여행가고,, 하는건데 그것도 물론 다양한 모습중에 하나지만, 코메디언들을 제치고 예능상을 받을만한 무언가인지는 잘 모르겠음 -
작성자NINEBALL 작성시간 26.05.15 그냥 이제는 노력해서 뭘 얻는 것보다는 자기가 가진걸 사람들이 좋아해주면 인기를 얻는 시대가 왔으니까 가진걸 얼마나 매력적으로 만드는지가 예능의 척도가 된거같음… 시대가 변했다고밖에는 할말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