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에서 시공 오류가 확인돼 긴급 현장점검 등 조치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GTX 승강장 기둥 80본 중 50본에서 주철근이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2열로 배치되어야 할 주철근이 1열만 설치되는 착오가 발생한 것이다.
국토부는 서울시가 이 사실을 알고도 늦게 알렸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시공사로부터 해당 오류를 보고받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5개월이 지난 지난 4월 29일에야 국토부에 보강 방안을 수립해 보고했다.
국토부는 심각한 시공 오류를 인지하고도 한참이 지나서야 보고된 점 등 사업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이날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전문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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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0c0abutterkiss 작성시간 26.05.16 서울시 도랐나 저걸 지네가 어떻게
해결하려고 보고를 5개월이나 지나서 함 -
작성자Kristen Stewart 작성시간 26.05.16 야이미친... 윤썩때였으면 뉴스도 안 났을 듯 현건도 돌았고 서울시도 제정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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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넛 사브레 작성시간 26.05.16 사장을 족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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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쇼핑하우어 작성시간 26.05.16 저동네 지반낮아서 침수 잦잖아 땅 ㅈㄴ 흐물거린단 뜻인데.. 더 넣어도 모자랄 마당에 뺐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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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NNIERUBYJANE 작성시간 26.05.16 와 지티엑스 엄청 깊은데 철근을 반만 넣는다고? 제정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