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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대기자 있으니 반납하세요”…‘스마트워치’ 연장도 어렵다

작성자늦은사람그냥|작성시간26.05.15|조회수6,065 목록 댓글 13

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누군가로부터 스토킹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경찰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위급 상황엔 버튼 하나로 신고할 수 있어 스토킹 피해자들에겐 '생명줄' 같은 장치인데요.

하지만 이 스마트워치를 지급받거나 연장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경찰은 스마트워치 대수가 한정된 만큼 무한정 지급할 순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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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행가는초아 | 작성시간 26.05.15 맞아 이거 기사에 나오더라 전국에 보급된 스마트 워치가 5000여 개인데 스토킹 관련해서 스마트워치 요청한 사람들이 9000명 넘는대
  • 작성자카이지 | 작성시간 26.05.15 가해자 gps 해서 피해자 핸드폰으로 볼 수 있게 해;
  • 작성자선은늘승리한다 | 작성시간 26.05.16 걍 범죄자를 죽여 좀
  • 작성자소고기깍두기볶음밥 | 작성시간 26.05.16 남자만없으면될일 개열받네 나도 저거못밪음
  • 작성자아몬드봉봉봉봉봉봉 | 작성시간 26.05.18 new 부랄에 지피에스를 깎 박아서 위치 추적을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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