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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가 죽으면 해야할 일.jpg

작성자이수현| 작성시간26.05.15| 조회수0| 댓글 27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귀여운 거에 환장하는 여시 작성시간26.05.17 진짜 하고싶지 않다..... 하
  • 작성자 자동완성은 다음 주 작성시간26.05.17 ㅜㅜㅜ 고마워알아놔야지..
  • 작성자 승객여러분 작성시간26.05.17 여기 댓글 다 너무 슬퍼 눈물흘리는 중… 나도 보낸지 얼마안됬는데 애기 잘보내주려고 몇번이고 읽고 기억하고 그랬었는데… 보고싶다 아직도 너무너무 ㅠ
  • 작성자 나는야~구몬수학마스터다옹~ 작성시간26.05.17 아......ㅠㅠㅠㅠㅠ
  • 작성자 보리방구 작성시간26.05.17 이걸 미리 알아놨어야 했는데...
  • 작성자 서한건 작성시간26.05.17 내동생 잘놀고있나? 곧 기일이네..사랑해 보고싶어 안고싶어 뽀뽀하고싶어..
  • 작성자 거친생각과불안한눈빛과 작성시간26.05.17 너무슬프다.. 가슴이 미어지네
  • 작성자 방앗개비 작성시간26.05.17 이런거 무섭다고 미리 공부 안한게 너무 후회됨 ㅠㅠ
  • 작성자 아아메만마신다 작성시간26.05.18 보고싶다 내 동생.. 막둥이랑 잘 놀고 있지??
  • 작성자 햄부기부기온앤온 작성시간26.05.18 나도 몇달전에 본가에 있는 털동생 보냈는데… 투병할 때 계속 봄에 꽃 보고 여름에 같이 놀자, 그때까지만 콧줄 하고 여름 되면 진짜 콧줄도 빼줄게 그런 얘기만 하면서 무조건 사는 얘기만 했는데 막상 떠나고 나니까 미리 봐뒀던 정보들 다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떠났단 연락 받자마자 내 집에 있던 아이스팩 다 가지고 바로 본가 갔다..

    벌써 다른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털은 미리 잘라놔야된다고 그랬던 거 같아 떠나고 나면 살점이 같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거 같았는데(이유는 정확하지 않을수도) 아무튼 그래서 미리 잘라놨었어.

    아 난 떠난 날 낮에 같이있었는데 떠나기 3일 전 부터는 아예 잠을 전혀 못잤거든 기운이 없어서 걷기도 힘든 상태였는데도 이상하게 그날은 내가 뭘 하든 계속 쳐다보더라구 내가 옆에 누워있으면 들여다보는 거 같고… 그래서 응 왜그래~? 계속 그랬는데 진짜 그날 떠났어 스스로가 알았나봐..
  • 작성자 돈미새바리스타파이어족 작성시간26.05.18 보고싶다
  • 작성자 FOREVER:CHERRY 작성시간26.05.18 근데 이런 거 진짜 미리 알아놔야 하더라 나도 매번 흐린 눈 하면서 회피하다가 어느날 여시에서 먼저 보낸 여시들 글 보고 기억해뒀는데 (사후경직이나 발도장 찍어두는 거, 털 잘라두는 거, 장례식장 등) 실제로 겪게 되니까 멘탈 나간 와중에도 그대로 하게 되더라고.... 몰랐었으면 하루종일 울기만 하다가 아무것도 못했을 것 같아 그리고 장례식장 갈 때 간식이랑 애 좋아하던 장난감, 옷 이런 거 챙겨가면 같이 태워주기도 하니까 꼭 챙겨가길..!! 나는 자주 먹던 간식 챙겨갔는데 뭐라도 하나 더 같이 보내줄걸 계속 곱씹게 되더라 ㅎㅎ ㅠㅠ 그리고 꼭 사랑한다고 말해줘
  • 작성자 달달부리부리 작성시간26.05.18 보고싶다 내 강아지.. 너무 그리워
  • 작성자 돈까스정식 작성시간26.05.18 헤어지기싫다 오래오래있어줘 우리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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