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나는 입사 3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라도 혼나거나 싫은 소리 들으면
막 심장 벌렁벌렁 뛰고 주눅들고
표정관리도 안되고 그날 하루종일 신경쓰임...
회복탄력성이 지나치게 없는거 같기도하고ㅠ
그냥 확 풀죽어버림
이런 여시 직시들 또 있는지 아님 해결한 여시 해결법 공유하자
이거 엄청 안좋은 것 같음 직장생활에.......ㅠㅠㅠ
뭔가 혼나도 아무일 없었단듯이 일하는게 훨씬 나은듯해 물론 지적받은건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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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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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밥줘! 작성시간 26.05.16 나도 이제 10년차 다되가는데 아직도 그래.. 성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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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가피는계절 작성시간 26.05.16 나.. 지금ㄷㅎ 맘이 넘 괴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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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중성화 작성시간 26.05.16 진짜 별거도 아닌걸로 쌩트집잡고 2년동안 결재 잘 해주던거 올해는 반려하길래 들이받고 퇴사함^^ 능력이라도 있으면 잠깐 욕하고 말텐데 능력없는게 보이니까 못참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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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어나와야 작성시간 26.05.16 나도그람..ㅋ 근데 직장내 괴롭힘과 같이 맞물려서 더 디질맛이었어서 절이싫어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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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휀티몇개 작성시간 26.05.17 나 9년차인데 그래 ㅎ 답이없음 주눅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