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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동주는 지난 1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유흥업소를 혼자 방문해 술자리를 가졌다. 당시 술값은 약 300만 원 상당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장동주는 "지인이 계산할 예정"이라며 업소 측으로부터 선결제 명목으로 1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5일 새벽 3시까지 일행이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업소 측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현장에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SBS연예뉴스에 "장동주 측이 '다음날 오후 6시까지 1300만원을 입금하겠다'고 약속한 뒤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안다. 이후 SNS에 은퇴 관련 글이 올라온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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