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adet)
3명의 참가자가 고민을 AI와 인간에게 각각 말함
벌써 자신 없는 인간 대표ㅠ (15년 차 정신과 의사임)
반면 자신만만한 챗지피티
고민: “5년 친구랑 손절할까?”
AI: “어떤 상황인데?”
고민: “나를 밑으로 보는 느낌? 나한테는 엄청 지적하면서 자기는 지적하지 말래“
AI: ”ㅇㅇ 솔직히 선 넘은 거 맞아“
AI 상담에 만족스러운 출연자
반면 상담사는 ‘손절과 그대로 지낸다’ 사이
어떤 선택지들이 있을지를 묻는데..
결과가 의외여서 재밌었음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한테 상담 받는 사람들 많던데 (사실 내 이야기임)
누가 더 나은지 얘기해보고 싶어서 공유..
https://youtu.be/SywLpxXNj68?si=1uZF-xzVqAxxO9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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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딱히좋진않아 작성시간 26.05.16 정신과의사가 아니라 심리상담가랑 대결해야맞음 정신과의사는 정서적 공감 혹은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진단을 내려주는 사람이고.. 약물 관련 조언이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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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리베리럭키호 작성시간 26.05.16 난 정신과가 더 도움되었어. '왜 자꾸 쓸데없는 질문을 하지? 불편해'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쳐 울고있었음
감쓰만 하고싶다면 ai -
작성자근손실예방 작성시간 26.05.16 정신과가 고민을 들어줘? 난 증상만 듣고 약처방만 해주던데ㅜ 애초에 고민이나 TMI 는 안듣는다 하시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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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낑 작성시간 26.05.16 정신과는 고민 안들어줘 약얘기만 하잖아 오히려 안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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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구민구 작성시간 26.05.16 나는 지피티!!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만이 할수있는게 있어.
애착, 수치심, 수용전념 같은건 정신과의사랑 직접 해야해! 단순히 공감이나 이해바라고 싶으면 지피티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