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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현재 해외 반응 좋은 저예산 호러영화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6.05.16|조회수47,917 목록 댓글 47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옵세션(Obsession)

"니키가 세상 그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게 해줘"

데이트 신청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 짝사랑하는 직장동료의 마음을 얻고 싶어 'One Wish Willow'라는 장난감을 이용해 소원을 빌고 모든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남자는 소원을 이루는 대신 끔찍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감독이 유튜버 출신 커리 바커인데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음

남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잔혹한 스토리에
음악, 연출도 재밌는데 배우들이 연기를 진짜 잘한다함




배우와 감독이 영감받은 영화는 <펄> 이고 관객들은 <너의 모든것> 러브가 떠오른다고

이 두 작품을 본 사람들은 여주가 어떤 스타일인지 대충 감이 올듯




제작비 1M 달러 이하의 저예산 인디호러인데
입소문이 너무 좋아서 수십배 수익 예상된다고 함


국내개봉 계획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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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런거누가믿냐 | 작성시간 26.05.30 지섭아 부탁한다
  • 작성자지난주말 | 작성시간 26.05.30 헉 이거 인스타에서 본 것 같음 여자애가 살벌하게 노노노노 우리 좋았는데 이러지마 ^^ 이라면서
  • 작성자베리베리럭키호 | 작성시간 26.05.30 보고싶다
  • 작성자헛소리 금지 | 작성시간 26.05.30 대지섭헴 기다리고잇어요
  • 작성자먹다남은 계란빵 | 작성시간 26.06.17 밀시라 이미 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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