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옵세션(Obsession)
"니키가 세상 그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게 해줘"
데이트 신청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 짝사랑하는 직장동료의 마음을 얻고 싶어 'One Wish Willow'라는 장난감을 이용해 소원을 빌고 모든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남자는 소원을 이루는 대신 끔찍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감독이 유튜버 출신 커리 바커인데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음
남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잔혹한 스토리에
음악, 연출도 재밌는데 배우들이 연기를 진짜 잘한다함
배우와 감독이 영감받은 영화는 <펄> 이고 관객들은 <너의 모든것> 러브가 떠오른다고
이 두 작품을 본 사람들은 여주가 어떤 스타일인지 대충 감이 올듯
제작비 1M 달러 이하의 저예산 인디호러인데
입소문이 너무 좋아서 수십배 수익 예상된다고 함
국내개봉 계획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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