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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까칠 연상 현빈 X 베일에 쌓인 이종석 = 존맛 아니냐.gif

작성자하얀백구|작성시간26.05.16|조회수2,295 목록 댓글 8

 

아빠가 죽자 새엄마는

아빠와의 사이에서

낳은 어린 동생만 데리고

도망침...

 

졸지에 고아가 되서

보육원에서 개천의

용이 되기 위해 이를 악물고

살아낸 현빈..

 

 

그리고 40줄을 바라보는

나이의 그는...

그럭저럭 밥은 안굶고

사는 변호사임.

 

 

 

그런 현빈의 앞에

어느 날.

새엄마와 도망쳤던

그 어린 동생이

죽었다는 비보가 날아들음.

 

 

알고보니 사이비 종교에

심취해있던 엄마와

그 종교 시설에 살고 있다가

탈출했던 동생이 의문사로

죽은 것이었음.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그래서 동생의 죽음을

파해치는 현빈...

 

그러던 중

 

 

사이비 종교 시설에서

동생과 같이 살았던

동갑내기 친구 종석이

현빈 앞에 나타남.

 

꽤나 당돌하고

뻔뻔한 모습으로.

 

 

사실 저도

거기서 빠져나와

도망다니는 중이거든요.

동생 죽음 밝히는 거 도울테니까

아저씨가 저도 도와주세요.

동생처럼 그쪽 사람들한테

보복 안 당하게 안 죽게.

 

 

 

미덥지 않은 녀석이지만

당장은 쓸모가 있을 것

같아 결국 여차저차

일련의 사건들 속에

현빈은 자신의 집에서

종석을 먹고 재워주며 같이

그 사이비 종교 집단을 파헤치며

동생의 죽음을 밝히려 노력함.

 

 

 

 

하지만 처음의 뻔뻔 당당한

모습과 달리 겪을수록

종석은 뭔가 유약하고

조심스런 성격 같아서 

종잡을 수가 없음.

 

 

그리고 동생의 죽음에 대한

진실에 다가가면 갈수록

종석이 동생의 죽음과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현빈.

 

 

 

하지만 그 사이 종석과 꽤나

다양한 감정을 교류하며

가까워졌던 현빈은

자신의 의심을 애써 부정해보려

하지만...

 

 

 

그러다 오래전부터 이 종교를

파오던 방송국 시사 프로그램

피디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고야 만다.

 

 

거기 교주가 게이잖아.

그래서 거느리는

남자 신도들만 여럿이래요.

그 중 그 종석이란 애가

제일 총애를 많이 받아서

거의 오른팔 격이라던데요.

 

 

그러면서 증거처럼

보여주는 사진엔

교주 바로 옆에 서 있는

종석의 모습.

 

 

그리고 죽은 동생 역시

갈아마셔도 시원찮은

교주 새끼에게

유린 당했을 거라는 말.

 

 

 

 

 

너 정체가 뭐냐

교주가 보내서 왔어?

내 동생 죽음 파헤치는 

나 막으라고?

 

 

 

....... 아저씬

나도 피해자란 생각

안 해 봤어요?

 

 

 

 

 

 

 

과연 현빈에게 접근한

종석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현빈은 무사히 동생의

죽음을 밝히고 사이비 종교를

끝장 낼 수 있을까?

 

 

__

 

 

 

클리셰 범벅

음울 분위기 주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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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늑구야 돌아와 | 작성시간 26.05.16 이종석은 뭔가..너무 또치같아서..
  • 작성자화이팅해야지! | 작성시간 26.05.16 만능장 임시완이라면...?!
  • 작성자찜닭 | 작성시간 26.05.16 와근데내용은 흥미돋ㅋ
  • 작성자행복한 고양이 노랭 몬드 땅콩 | 작성시간 26.05.16 내용 재밌다... 망상방으로 모실겠슴다
  • 작성자들을엉. | 작성시간 26.05.16 아.. 내입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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