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2000
유재석은 양상국을 보고 폭소하며 "상국아, 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상국아, 많이 놀랐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습니다"라고 솔직히 반응했고,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마음을 약간 돌렸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허경환은 "김해에 걸린 플래카드 풀다가 다시 묶었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양상국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으면…"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유재석은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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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돈많은한량이꿈입니다만 작성시간 26.05.17 나 이 장면 제일 불편했음. 프로그램 시청하는 사람들이 보기싫다는데 그걸 저렇게 가볍게 웃고 넘긴다고? 농담으로 넘기는 분위기가 맞아?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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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반인여자친구 작성시간 26.05.17 저거 유재석 레퍼토리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연이 논란 터트리고 다음 촬영 데려와서 저런식으로
표정이 왜이렇게 안좋아 아니면 왜이렇게 기가 죽어있어 이런식으로 웃어 넘기고 아무 일 없는 척 방송 시작 -
작성자도토리상수리 작성시간 26.05.17 나오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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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니뇨라니뇨WTO예 작성시간 26.05.17 작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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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데이세트 작성시간 26.05.18 new
유재석은 뭔... 동네 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