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WA-R-R
원래 혐오는 편해 https://t.co/PjevILmTPa
— 페멜 (@fmlistp) November 7, 2021
정신과 수업중에 들었던 말 중 제일 무서웠던 내용은, 남을 미워하면 그 미움이 부메랑이 되어서 결국 자기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말이었음. 남 미워하고 혐오하면 그 같은 논리로 언젠가 내 자신을 미워하고 혐오하게 된다고... 그뒤로 뭐랄까 그냥 그런 마음을 마음속에서 다 비우게되었음
— 떡국(him/his)🏳️🌈🏳️⚧️ (@7riday) April 12, 2021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돼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한 결과에 맞춰 사는 함정에 빠지지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견해가 여러분 내면의 목소리를 가리는 소음이 되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 0202 (@mmmx_archive) December 4, 2022
아 난 그냥이제는 누군가를 보고 못생겼다는 생각이 드는거도 싫고 존나쪽팔리던데 …
— 마료 (@nyangzoop) January 28, 2024
사람들의 문해력이 떨어졌다고들 하는데 내가 보기엔 비난과 혐오를 위한 의도적인 오독이 더 많다. 사실 이게 더 문제다.
— Kiwoo (@Kvin_1) January 1, 2024
감정도 결국 습관이다. 꾸준히 다듬고 길들이지 않으면 질 나쁜 버릇이 되어 혐오와 짜증, 분노와 폄하의 표현에 익숙해지게 된다. 감정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간과해서는 안된다. 표현의 방법을 익히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훈련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는 이유.
— 실타래 (@nothingbutfig) May 7, 2021
사람 무시하는 애들은 이미 자기 마음속이 지옥인 상태임 pic.twitter.com/qJjOsVPFlC
— 오늘의 통찰 (@sight_archive) February 23, 2024
나는 이걸 2분 증오라고 부르고있음.
— 닝 (@sophining) March 2, 2024
1984에 나온 그거 맞음 https://t.co/TDTOrqeXTY
자기 언어로 말하지 않는 사람이랑 얘기하기 싫음
— 악당수업 (@YAYOFLAKE) February 19, 2024
맞는 의견인지 틀린 의견인지를 떠나 그게 진짜로 본인 안에서 흐르는 이치인지 물어보고싶다
마음에도 '결'이 있다. 자주 닦고 빗어야 윤이 나고 헝클어지지 않는다.
— Kiwoo (@Kvin_1) January 29, 2021
요즘들어 혐오의 정서가 팽배해진 것 같아
이럴 때일수록 남을 탓하고 죄인을 찾기보다는, 우선 나 자신부터 무의식 중에 타자를 혐오하거나 남들의 의견에 휩쓸리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 곳에 시간을 쓰는 것만큼 아까운 일은 없으니까 말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공룡 작성시간 26.05.16 아 요즘 온라인 분위기 너무 심해 조롱이나 해대면서 자기가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심해.. 특히 여자들이 여성혐오 하는 거 볼 때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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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쁜아이 작성시간 26.05.16 모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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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친일 조상 일본 멤버들 아웃 작성시간 26.05.17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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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니대니 작성시간 26.05.16 첫번째글 너무 공감해
남한테 똥을 던지면 결국 자기 손에 똥을 묻히는거랑 마찬가지야 -
작성자따봉여시들 작성시간 26.05.17 이거 진심 남미새 코쪼하는애들 대박인게 남들한테 왜 안꾸미고다녀 살쪘다 이러고 평가 숨쉬듯이 하는만큼 자기들도 꾸며야해서 지옥으로 살아감 ㄷㄷ 그냥 수업들으러 학교가도 2시간일찍일어나서 꾸미고 가야하는 삶... 남 비난 평가 하지말고 자기 편한대로 살고 남한테 원한 미움 품지않는게 제일 맘편한 삶이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