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WA-R-R
노래 들으면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여러분한테 어울리는 노래임다♡.♡
나는 정말 잘살고싶어...
— 해 (@da2brxxk) September 14, 2022
성공하고 부를 거머쥐고 싶다는 뜻의 잘산다는게아니라 .....
좋아하는거 더마니. 존나 한가득 좋아하고
이것저것 마니 공부하고
해볼수있는데 해보고싶은걸 가능한 많이 겪어보고싶어 ...
그니가 삶을 진짜 구석구석 꼼꼼하게 누리고싶어
고맙거나 사랑한다고할수있을때 말하자 우린 영원하지않으니까
— 딸기 (@Ddalki112) January 30, 2021
나의 여름이 모든 색을 잃고 흑백이 되어도 좋습니다.
— 永愛 (@L0V33ND) February 3, 2023
내가 세상의 꽃들과 들풀, 숲의 색을 모두 훔쳐올 테니
전부 그대의 것 하십시오.
그러니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 서덕준, 도둑이 든 여름
이유없이주는사랑 진짜개좋다!!!!
— icr (@Mvwolk) October 15, 2022
걍니가좋아서 니가 매일아침걱정없이일어나면좋겠어서 그냥자꾸생각이나고 행복했으면해서 도무지이해할수없지만 그래도애틋해서!!!!이런 맥락없는이유들로 주는사랑이너무너무좋아
전에 어디서 봤는데 말야.
— 봄날의 고양이🐾 (@shinycloudP) September 7, 2021
50년간 15만명이나되는 환자를 돌본 정신과 의사가 그랬데.
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고 세상은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곳이었다고.
그래서 산다는건 슬픈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단단한 사람이 좋다. 자기가 무엇을 사랑하는지, 어떨 때 행복한지 알고 짧은 순간을 만끽할 줄 아는 사람. 힘들어서 엉엉 울다가도 씩씩하게 눈물을 닦고 일어설 수 있는 사람. 스스로의 삶을 건강한 습관으로 채우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좋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늘 반짝거리지.
— 하진 (@L0VE_SUMM3R) July 29, 2021
그런 생각을 자주 한다. 다정은 재능이라고. 흔히들 착하고 따뜻한 사람들은 숱한 이기주의의 피해자가 되는 것 마냥 묘사되지만 선함은 그 모든 걸 뛰어넘는 인력이 있다는 걸 안다. 온기는 모든 사람들을 끌어당기기 마련이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분명 있다.
— 𝒐𝒅𝒅𝒚 (@dipbluw) August 16, 2021
애드라 좋아할 수 있을때 많이 많이 좋아하자
— kitkat (@firekitkattt) January 2, 2023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때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때 마음 재지말고 마음껏 사랑하자
헤맨 만큼 자기 땅이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곱씹을수록 좋아
— 훈 (@slipsleepwell) February 2, 2022
타고나기를 예민한 사람이 가진 단단함이 좋고 타고나길 다감한 사람이 가진 우울이 좋다
— 짱사장 (@sajanggs) December 3, 2022
무언갈 이겨낸 뒤에 갖게 된 낯들은 어딘가 애틋하다
아.. 진짜 잘 신고다니던 운동화 밑창은 왜 닳아버리는지 친했던 친구는 왜 멀어지는지 받아줘서 돈주기만하면 뼈 묻겠다고 입사했을때 좋아하던 회사는 왜 욕하면서 관두게 되는지 좀 영원까진 아니더라도 내가좋아하는것들이 조금만 더 내 곁에 더 있어줄순 없었는지
— 요절복통 (@avant_ariel) November 23, 2019
어른이 될수록 좋아하는 것들을 계속 좋아하기 위해 해상도를 너무 높이지 않는 연습을 하게 된다
— 박인주 (@firecrackercity) September 27, 2022
뭉크의 태양이 내 최애작임
— 아졸려 (@snk598412) December 11, 2022
뭉크하면 다들 자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가진 절규를 대표적으로 생각하지만 평생 우울증, 각종 사건사고 시달리지만 말년까지도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것, 굴복아닌 희망을 떠오르는 태양으로 그려낸 작품임 https://t.co/A6jTxF1mAO pic.twitter.com/RolHAeCqYl
우연히 갑자기 행복해지세요
— 호롤 (@kmuknow) November 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