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영원히기억.,.,작성시간26.05.17
친구 한명 본인 힘들면 내가 야근을 하든말든 신경도 안쓰고 본인한테 와야하고 본인 안만나주면 삐지던 친구 있었는데 멀어지니까 너무 좋음 ㅜㅜ 주말에도 본인 힘들면 집에도 못가게 붙잡고.. 평일에도 나 다음날 출근하는데도 본인집에서 자고 가라하고! 근데 들어보면 남친이 바람펴서 헤어질지말지 고민이다 이딴거임 ㅜ 진짜 시간낭비! 이렇게 나한테 도움안되고 힘들게만 하는 친구는 정리하는게 맞음!10년지기 20년지기 다 쓸모없음
작성자별이다섯개여요작성시간26.05.17
30대 이후부터 살면서 쌓아온 교양, 가치관, 경제력 이런게 확 벌어지는거 같아 어릴땐 다들 철 없고 돈 없고 천둥벌거숭이니까 모르고 친하게 지냈어. 근데 나이 먹으면서 자기 반성하고 객관화하면서 노력해서 성숙한 친구들이랑 회피하거나 남자나 부모한테 기생한 친구들이랑 아예 다른 종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