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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작성자피티오| 작성시간26.05.16|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출근하기시렁 작성시간26.05.16 엄빠 둘만 데려갔는데도 3일차에 6시간동안 말안했음 개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패키지 최고
  • 작성자 아카아쉬 작성시간26.05.16 남돌글에서 남돌 타박 하나 없이 천플인가 갔다며 여시들 다 본인 가족여행 한풀고가서
  • 답댓글 작성자 임실할미임 작성시간26.0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하얀마음백범김구 작성시간26.05.1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로또딩첨로또제발요 작성시간26.05.16 ㅎ.. 나도 엄빠랑은 해외 안가기로 함.. 걍 엄빠는 패키지 보내주기로..
    한 7년전인가 고작 후쿠오카 3박 갔는데 언니랑 밤마다 맥주마시면서 다신 오지말자고 다짐하면서 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돈키호테 드럭스토어 한번을 못감 ㅜㅋㅋㅋ
    근데 지금 말하면 엄빠는 좋은 기억만 있더라...ㅎ..휴
  • 작성자 왕땃쥐 작성시간26.05.16 울 부모님은 투덜 불평 일절 없는데도 같이 여행가면 일정이나 음식 신경쓰이고 눈치보이는데 불평 표출하는 경우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 작성자 피치는조지아 작성시간26.05.16 나 돌아오는 비행기 다른거 탔잖아ㅋㅋㅋㅋ꼴도 보기 싫어서 나는 며칠 더 있다간다고 보내버림 그때부터 진짜여행 시작
  • 작성자 스무디랴 작성시간26.05.16 그래서 가이드가 있어야함.....
    자식이 가이드 하면 잘해야 본전임ㅠㅠ
  • 작성자 고양이수호파가짱깨고양이학살범궤멸 작성시간26.05.16 나는 집에 올때 각자 따로옴 출국할때부터 갈라짐
  • 작성자 말했다 작성시간26.05.16 어른들은 이거 얼마냐 00원이요 하면 궁시렁궁시렁 하는 부류가 많아서
  • 작성자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작성시간26.05.16 댓글보다가 생각난 점) 작년 겨울에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 갔는데 .. 난 관상에 계획이라는 게 없는 사람인데도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니까 나름 계획을 열심히 짰음
    근데 여행을 뭐 많이 가봤어야 알지.. 부모님 모시고 가는건데도 감이 잘 안잡혀서 강행군으로 계획짜고.. 심지어 출발하는날 공항에서 큰 사고 있었어서 계획이 통째로 뒤틀림. 이래저래 좀 우왕좌왕 하기도 했고 수정한 계획도 엄마한테 너무 힘들었는지 지쳐하기도 하셨는데 진짜 끝까지 여행 억빠해주면서 불평 한마디를 안하더라고.. 감사했음..
  • 작성자 빵겨울 작성시간26.05.17 나 낼모레 아이슬란드 가족여행 자유로가는데 가기전부터 스트레스받아서 장염에 몸살감기에 난리낫음;
  • 작성자 오케이 낭만합격 작성시간26.05.17 일단 내 여행으로 카운트하면 안됨. 일하러 출장간거임. 가이드겸 통역사겸 짐꾼겸 사진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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