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룰라라로옹작성시간26.05.16
여러개 볼 필요도 없이 고민사연 하나만 들어도 이해됨. 남편한테 맞고 사는 여자분한테 이혼하라니까 애들 때문에 못한대. 애들 몇살이냐 하니까 성인이래(엥) 그럼 하면 되지 왜 못하냐 다 키웠는데. 하니까 그래도.. 하면서 시작되는 죠의 향연.
작성자PUMA작성시간26.05.17
나라면 내 배우자가 개차반이다? 근데 이혼은 못하겠다? 그럼 난 사람들 앞에서 내가 이렇게 비참하게 산다늗 말 꺼내기도 싫음 ㅈㄴ 가오 상해.. 스스로 생각해봐도 답은 알고 있을거 아냐 이혼 못하겠으면 참고 살아야지 남들보고 어쩌란 거임.? 그저 징징대러 나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