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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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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리갤라 작성시간 26.05.17 나도 동생 토익 가르쳐주다가 홧병나서 그냥 영어 말고 제2외국어 자격증이나 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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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치처돌이 작성시간 26.05.17 아빠한테 수학 배우다가 아빠 줄담배 피는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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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기심슨 작성시간 26.05.17 동생 수학가르치다 개빡쳐서 진지하게 엄빠 붙들고 학부모 상담한적있음.. 그냥 수학포기시키고 선택과 집중해서 수학을 적게보는 대학으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입시요강 뽑아감.. 당시 나 대학생, 동생 고2였는데 진짜 사칙연산도 겨우하는거같은 저새끼가 지금 제대로 밥벌이하고 사는거보면 그저 기특함.. 여동생이고 그저 귀해서 한대 때리지도 못하고 내 가슴만 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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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봉여시들 작성시간 26.05.17 ㅋㅋㅋㅋ아 영어가르치다 화병으로 쓰러졌다는 오빠이야기 왜케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답답햏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빠한테 팀으로 배웠었는데 잘 배우긴했는데 문제는 다른친구들한테는 공격 안하면서 나한테는 뭐 모를때마다 ㅈㄴ 공격해서 끝나고 울었음 친구들앞에서 쪽팔려서 ㅅㅂ ㅠ -
작성자나는 갓생러 작성시간 26.05.17 어릴때 남동생 영어 가르치다가 의절할뻔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