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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여자 육상 1위 트랜스젠더 선수, '공동 우승자'로 시상대 올라 논란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5.18|조회수5,524 목록 댓글 23

출처: https://v.daum.net/v/20260518104653945

 

 

공동 우승자로 시상대에 오른 트랜스젠더 선수 AB 에르난데스(왼쪽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와 그의 경기 모습. 사진출처=폭스뉴스, 인스타그램

 

트랜스젠더 선수가 고교 육상 대회에서 여자 종목 우승을 차지한 뒤

공동 우승자로 시상대에 올라 미국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폭스뉴스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무어파크에서 열린

CIF(캘리포니아 학생 체육 연맹) 남부지구 결승전에서 주루파 밸리 고등학교 소속

트랜스젠더 선수 AB 에르난데스는 여자 멀리뛰기와 높이뛰기, 세단뛰기에서 모두 우승했다.

 

특히 일부 종목에서는 2위 선수와 큰 기록 차이를 보였다.

 

 

하지만 특이한 시상식 장면이 도마에 올랐다.

 

 

대회 진행자는 각 종목마다 '공동 챔피언'이 있다고 발표했고,

에르난데스와 여성 선수들이 함께 우승자로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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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강살자고 | 작성시간 26.05.18 어떻게 해서든 여자 자리를 뺏고 싶은거구나..
  • 작성자이모지123 | 작성시간 26.05.18 트젠.부분 만들으라고 여자꺼 가 뺏어가네
  • 작성자반얀트리 | 작성시간 26.05.18 여자가 되고싶은 남자들 기분까지 맞춰야되는 세상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신발수선공 | 작성시간 26.05.18 대체 언제까지 남자새끼들의 여자같은 기분 이지ㄹ에 맞춰줘야하는데
  • 작성자칷 씨 | 작성시간 26.05.18 남자가 여성의 근육량3배라는데 어떻게 이기냐고 근육양과 질도 다르고 골밀도도 ㅈㄴ빽빽한데 여성남성차이가 가장큰게 몸쓰는 스포츠인데 남자가 여자경기 참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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