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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엄마 아빠가 좋아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란 경험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Rich|작성시간26.05.18|조회수4,316 목록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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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터파크
코로나 전에
손주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장성한 자식들이랑 워터파크 갔는데
엄마가 수영장 좋아하긴하지만
그 기구 타면서 신나서 꺄하하핳 하면서 웃는거 보고
우리남매 충격먹음
엄마아들이 자긴 엄마 그런 웃음 소리 처음들어봤다고
당연히 애들 노는데라고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진짜 뜬금없이 가서 개재밌게 놀다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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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쭈꾸미 | 작성시간 26.05.18 우리엄마 요거트스무디.. 엄마가 요거트 좋아하는지 몰랐어
  • 작성자Amoroso | 작성시간 26.05.18 호캉스 - 엄빠
  • 작성자빈들레꽃씨 | 작성시간 26.05.18 전시회
  • 작성자소라소로 | 작성시간 26.05.20 엄마랑 앵무색카페!!!
  • 작성자오메룽메룽 | 작성시간 26.07.03 동생 생일에 엄마도 동생 낳느냐고 고생했다고 돈 드렸는데 애 낳았다고 돈 처음 받아봤다면서 엄청 좋아하시더라...ㅠ 그러실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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