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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혼자를 기르는 법 작성시간26.05.18 와 육성 듣는데 진짜 눈물난다....당시 얼마나 당황스럽고 무서웠을까 24년 계엄 때도 국회에서 잘 저지했음에도 그 날은 아예 선잠이었고 그 뒤 평소처럼 깊게 잠을 못 자는 버릇이 생겼거든 잠을 자려고 집회를 일부러 참여했을 수준...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과정이 있었음에도 이랬는데, 저 당시 상황 감히 상상조차 못하겠어 어떻게 당연한 국민의 안전권과 생존권을 아예 말살시키는 규모가 저리도 크며 어떻게 길고 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지금도 이를 왜곡하며 조롱하여 계속 묵살하고 말살하려는 움직임이 있는지... 정말 너무도 화가 나는데 너무도 슬픈 사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