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1601380
SF
인랑 - 김지운
손익분기점 - 600만명
최종 관객수 - 89만명
원더랜드 - 김태용
손익분기점 - 290만명
최종 관객수 - 62만명
외계인 1부 - 최동훈
손익분기점 - 730만명
최종 관객수 - 150만명
외계인 2부 - 최동훈
손익분기점 - 800만명
최종 관객수 - 140만명
더 문 - 김용화
손익분기점 - 600만명
최종 관객수 - 51만명
별들에게 물어봐 - 서숙향 박신우 공효진
제작비 - 500억
시청률 - 1%
OTT
욘더 - 이준익
정이 - 연상호
택배기사 - 조의석
+물론 예외도 있음
대홍수 - 김병우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영화 5위(857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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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5.25 글리치는 존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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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26 못 만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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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26 글리치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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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29 한국의 SF는 결국 우리는 가족! 사랑! 이런 느낌이 강해서 다들 실망하거나 기대 안하는 듯... 외계+인도 솔직히 뭔가 순수 SF라기 보단 이거저거 짬뽕이긴 했는데 재밌었음
이건 솔직히 주연 캐릭터 하나가 진짜 매력적인데 캐스팅이... 캐스팅이 안타까운 거야 -
작성시간 26.05.29 근데 sf소설인 우리가 빛의속도로 갈수없다면 이런건 잘되고 철학적이잖아
그냥 N력이 부족하고 덜 철학적인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듯
SF는 따뜻한 이과가 만들어야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