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릴리즈드)
깐느 경쟁부문에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1도 없는게 뭣이 중헌디.. 여기에 이 개걸작이 있는데
살다살다 본 것중 젤구림
황당해 피터져 길어 (p) 걍 매 씬이 볼 가치가 있음
시퀀스 길어(n) cg구려 하는 꼬라지가 케빈 파이기한테나 맞을듯
퓨리 로드 이후로 깐느에 이런 액션 첨임 (p)
나홍진 이거로 시리즈 무비 찍으려는 야망이 보이는데... 그러기에는 말 안되 (n) 액션만 화려했지 내용 빈약해 설정 어색해 cg는 외이럼.. 관객 설득 쉽지 않을듯
ㅈㄴ 이 영화 만들때 뭣이 됐든간에 큰일이 난게 분명함.. 젤 끔찍한 점은 다 무너지기 전까지 너무 착착 잘풀리더라니까
솔까 빅 스크린 무비 이렇게 짜릿하고 대담하게 만들기 쉽지 않다... 직접 봐야 되.. 그걸로도 모자랄 수도 있음
평 이렇게 갈리기 쉽지 않은데 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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