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4276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예정됐던 팝업스토어 일정을 진행한다.
지난 12일 MBC드라마는 공식 계정을 통해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 '왕실의 문이 열린다'가 19일부터 28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개최된고 밝혔다.
팝업 운영은 월~목요일은 총 9회차(10:30~20:00), 금~일요일 및 공휴일은 총 10회차(10:30~20:30)로 나뉜다. 회차별로 정해진 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026년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재벌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고귀한 신분을 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담았다.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의 즉위식 장면이 그려졌다. 21세기 입헌군주제인 대한민국의 왕이 구류면류관을 착용, 신하들은 새로운 왕을 향해 '천세'를 외치는 장면이 담기면서 논란이 됐다. 한국의 자주적 역사 정체성을 비롯해 상징을 훼손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추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