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찹찹이작성시간26.05.19
애초에 서브스턴스 흥행 직후 데미무어가 살 엄청 빼고 나왔을때 자기관리 잘하는 여배우라며 현실 데미무어는 서브스턴스 영화의 늙은 여배우 롤보다 훨씬 멋있다고 치켜세운 미디어가 개개개개개개개이상함 그때도 누가봐도 거식증에 가까운 몸인데 아름답다고 왜해주냐고
작성자side작성시간26.05.19
난 영화가 의도한 메세지 잘 못받긴했어 늙은 데미무어는 계속 집에만박혀있고 젊음만 그리워하고 마치 늙으면 아무데서도 인정못받고 젊었을적만 그리워하면서 살게된다는것처럼.. 끝끝내 결국 자기의 젊은모습(수) 조차 질투하는거보면서 걍 늙기싫다,늙음은 추악하다(뭔 머리털 다빠지고 골룸처럼 만들어놓음),여자는 젊고 예뻐야돼 이런 생각이 들음.. 오히려 한국 다큐프로같은곳에서 나이드셨는데도 자기 할 일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시는분들 일상 나오는게 더 건강한 영향력인듯;
작성자플루아작성시간26.05.19
페미니즘 영화래서 봤는데 여성혐오 영화임. 애초에 젊은시절을 그리워하지만 현실을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 여성의 이야기였다면 흥하지 못했을거같음. 다 가졌고 성공도 맛봤지만 결국 젊음과 아름다움에 집착해서 자멸하는 여성의 이야기임.. 대부분의 남자들이 바라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