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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드라마<작은아씨들> 분위기에 한몫했다는 음악 연출

작성자내개로와|작성시간26.05.19|조회수1,457 목록 댓글 3

출처 : 여성시대 Faces of love



먼저
박세준 음악감독이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던 10부 엔딩


"700억 원의 증발과 동시에 오인주(김고은) 집의 침입자가 나타나며 위기감을 폭발시켰던 10부 엔딩이 기억에 남는다"

"알 수 없는 인물들이 오인주의 집으로 들이닥치려 할 때
긴박한 상황에 오프닝 타이틀에 쓰였던 곡을 사용하면서 색다른 긴장감을 나타냈던 것 같다"







그 외
음악연출 좋다는 반응 있었던 장면모음
인데 사실 음악연출 들어가는 아무 장면이나 갖고와도 될..




물론 음악 연출도 드라마 연출의
한 부분이기에 김희원 감독과의 협업 속에 이루어짐

박세준 음악감독은
"중반 회차까지도 작품의 느낌을 어떻게 하면 더 살릴 수 있을지 김희원 감독님과 많은 고민을 나눴다"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감독님이 주안점으로 두고 계셨던 '신선함 속에서의 특이한 느낌'이었다"

"김감독님과 작업을 할 때면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매번 작품에 어울릴 만한 음악적 색까지 머릿속에 염두하고 계신다. 많은 작품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오늘(a.k.a막방일) 오후 6시
스코어곡 55곡 포함한 ost합본 발매예정이라 함
기다리던 사람들 존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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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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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아잎 | 작성시간 26.05.19 진짜 띵작ㅜ
  • 작성자몰리홀리 | 작성시간 26.05.19 인생드
  • 작성자솜사탕몽글몽글 | 작성시간 26.05.19 모든 연출이 다 아름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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