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욕하다가 사진 뜨고 플로우 바뀌었던 울릉군 해수풀 초등학생 익사사고 작성자안나푸르나| 작성시간26.05.19| 조회수0| 댓글 4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느개비 맥도날드캐챱도둑 작성시간26.05.19 눈앞에서 자식이죽고 자기가 못구했다는 죄책감을 어떻게 갖고살아..너무안타깝다ㅠㅠ..말진짜 함부로 하먼 안되는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르야르야르 작성시간26.05.19 헐 이건 뭐..... 쥐덫 수준으로 그냥 사람 하나 죽어보라고 열어둔거 아니냐고 어린애들이면 저길 안궁금해하겠나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 작성시간26.05.19 헐... 아니 뭐야 저걸 왜 열어둬. 유가족 얼마나 애 살리려고 노력했겠어... 진짜 너무 힘드시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쁄삐뽀언니 작성시간26.05.19 내 가족이 죽어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없다는게 얼마나 고통이었을까..너무 안타깝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기심천국 작성시간26.05.19 현장을 발견했는데도 눈앞에서 죽는걸 볼수밖에 없었다는게 충격적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래왕 작성시간26.05.19 마음이 너무 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okply 작성시간26.05.19 저 상황이면 어떻게 살릴 방법 없었을까... 하다못해 빨대 같은거로라도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해도 소용 없었으려나 애도 패닉 와서 ㅠㅠ 가족분들이 다 해봤겠지만...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침대에눕기 작성시간26.05.19 호스 같은거 구해와야한대..주변 물건 중에서 호스 비스무리하게 입에 물고 밖으로 빼낼수 있는거면 된다고..물총안에 관이나 스노쿨 같은거 물려줘여한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