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통행로 돌진해 2명 숨지고 20명 부상
“브레이크 고장” 주장했지만 변속기 오조작 확인
부천 제일시장에서 트럭 돌진사고로 총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지난달 15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부천 제일시장에서 1t 트럭을 몰고 돌진해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에게 검찰이 금고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판사 황방모) 심리로 19일 열린 A씨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금고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자 일부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전문출처로
아무리 합의했어도 22명을 밀어버렸는데 4년구형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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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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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물이방울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24 new
하여튼 한남한테 존나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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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wl 작성시간 15:26 new
고의성이 없는거라 ㅠ 처벌 글캐 안쎌거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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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ngman 작성시간 17:20 new
일부로 의도를 갖고 한건 아니지만은... 우리나라는 형량이 참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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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랏 식인친칠라 작성시간 18:33 new
야 이거 뭐 운전실수라고하고 밟으면 그만이라고하는거랑 뭐가다름 둘이나 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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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즐리베어 작성시간 2시간 54분 전 new
4년?? 법 왜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