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4915?sid=103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목요일인 2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산지, 남해안,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는 시간당 20~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해상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풍과 높은 물결도 예상된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1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30~80㎜다. 인천·경기 서해안과 서해5도는 많은 곳에서 100㎜ 이상 내릴 가능성이 있다.
강원 동해안·산지는 50~100㎜, 많은 곳은 강원 산지 150㎜ 이상 비가 예보됐다. 강원 내륙은 30~80㎜ 수준이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30~80㎜, 많은 곳은 충남 북부 서해안 100㎜ 이상이 예상된다. 광주·전남과 전북은 20~60㎜ 수준이며, 전남 남해안은 8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경북 서부 내륙과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는 30~80㎜,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은 20~60㎜ 비가 예상된다. 경남 서부 남해안은 많은 곳에서 80㎜ 이상 내릴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는 북부를 제외한 지역에 30~80㎜, 산지는 120㎜ 이상, 남부 중산간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다. 제주 북부는 10~6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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