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작성시간26.05.20
나도 예전에 자게에서 그런 글 보고 뚱댓 달았는데 글쓴 여시가 시간차 두고 댓글 두 개나 달아줬어 첨엔 고맙다는 거였고 두번째는 내 댓 자꾸 생각나서 계속 생각해봤는데 이제 살아볼 용기가 난다고.. 번번이 살려내지요^_^v
작성자보통이고싶어요작성시간26.05.20
여시를 언니라 부르던 시절에 나도 힘들어서 그런 글 쓴 적 있었는데 진짜 댓글이 100개도 더 달렸었어. 감동받은 글, 좋았던 일화부터 오만게 다 달려서 나를 울리더니 어떤 여시는 내게 몇날 며칠이고 찾아와서 댓글로 안부를 묻더라. 오늘 날씨가 어땠는지, 저녁은 뭐먹었는지... 혼자 타지살이 중에 힘들었는데 많이 울고 이겨냈었어. 그때 여시들 모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