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https://x.com/0dan79/status/2056940111917687287?s=20
1989년 화성에서 한 초등생이 실종됐는데, 야산에서 책가방 등 유류품이 발견됐음에도 연쇄살인과 관계없다고 추정하고
단순실종처리함.
그러나 2019년 범인인 이춘재가 잡히고 자백을 함. 그 때 초등생 성폭행하고 살인했다고.
경찰이 다시 수사 중 당시 은폐한 사실이 드러남.
시신 일부(팔 양쪽 등)을 보고도 은폐한 것임. 다시 연쇄살인이 일어나면 골치아파지니까.
당시 담당 경찰들을 사체은닉, 증거인멸 등으로 입건했으나 공소시효가 이미 지나버림
시신은 그 사이 도시개발이 된 상태라 찾을 수가 없어짐..(그알에서도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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