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친韓'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3년 만에 내한하는 이유 작성자오리털빵빵|작성시간26.05.20|조회수4,419 목록 댓글 1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상자속의 양 한국 좋아하기로 유명한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속의 양> 8년 만에 각본과 연출, 그리고 편집까지 모두 맡은 웰메이드 작품이고6월에 우리나라 개봉 기념으로 내한까지 온다고함씨네필이라면 무조건 기대할만한 작품일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Absinthe | 작성시간 26.05.20 제가 아저씨 영화는 봐요 작성자어느 60대 라부부이야기 | 작성시간 26.05.20 나 가슴이 뛴다 작성자아하어허어허 | 작성시간 26.05.20 칸 후기 개별로던데ㅋㅋㅋㅋㅋㅋ 작성자그걸내가해냄아주멋지게 | 작성시간 26.05.20 ㅈㄴ기대돼 작성자다크페이트 그레이스 부인 | 작성시간 26.05.20 초면이신데 저시대아저씨~할저씨들은 일본 부흥기이기도하고 한국에도 보통 정상적사고인듯 요새 영화계는 일본이좋다던데 화이팅하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