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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친韓'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3년 만에 내한하는 이유

작성자오리털빵빵|작성시간26.05.20|조회수4,417 목록 댓글 11

출처: 상자속의 양

 

 

 

한국 좋아하기로 유명한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속의 양>

 

8년 만에 각본과 연출, 그리고 편집까지 모두 맡은 웰메이드 작품이고

6월에 우리나라 개봉 기념으로 내한까지 온다고함

씨네필이라면 무조건 기대할만한 작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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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bsinthe | 작성시간 26.05.20 제가 아저씨 영화는 봐요
  • 작성자어느 60대 라부부이야기 | 작성시간 26.05.20 나 가슴이 뛴다
  • 작성자아하어허어허 | 작성시간 26.05.20 칸 후기 개별로던데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그걸내가해냄아주멋지게 | 작성시간 26.05.20 ㅈㄴ기대돼
  • 작성자다크페이트 그레이스 부인 | 작성시간 26.05.20 초면이신데 저시대아저씨~할저씨들은 일본 부흥기이기도하고 한국에도 보통 정상적사고인듯 요새 영화계는 일본이좋다던데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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