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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딱 100년전에 독일에서 한창 유행했다는 인테리어.jpg

작성자아이도네우스|작성시간26.05.20|조회수73,509 목록 댓글 48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10800195










바우하우스



그리고 바우하우스를 유행시킨 독일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가 1920년대에 살았던 집과 사무실







지금으로부터 딱 100년전인

1920년대의 독일은

당시 유럽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미국화 되어있는 나라였음



수도인 베를린도 런던이나 파리같은 기존 유럽 대도시들과는 다르게

좀 기계적이고 차가운 현대문명의 색깔을 짙게 풍겼고

(당시 베를린의 별명이 '일렉트로폴리스', 즉 전기도시)



전체적으로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우아하고 앤틱한 전통풍 느낌보다는

차갑고 기계적인 최첨단의 모더니즘을 추구미로 삼는 분위기가 거셌던 나라가 독일



그래서 21세기인 지금 보더라도

엥...? 저게 100년전 인테리어라고?? 할만큼 현대적으로 느껴지고,

실제로 독일의 '바우하우스' 사조는

오늘날 현대 건축에도 끼친 영향력과 파급력이 어마어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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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리베리럭키호 | 작성시간 26.05.20 지금 저기에서 거의 못벗어난걸까
  • 작성자랄라라라스윗 | 작성시간 26.05.20 감각 쩐다
  • 작성자네오큐 | 작성시간 26.05.20 진심 레전드
  • 작성자환상 게임 | 작성시간 26.05.20 헐 완전 미드센츄리?인데 색감도 오지네
  • 작성자한솔테크닉스제발 | 작성시간 26.05.21 와 우리는 일제강점기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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