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1938208
20년 째 영화 감독 지망생인 모두까기 남주와
죽은 대본도 살려내는 기획 및 제작 PD 여주
시인 생활을 청산하고 알콜중독으로 살아가는 남자와
우연히 시인의 시를 읽고 울컥한 유명 톱스타 여배우
데뷔작이 제일 좋았다고 평가 받으며 부인 덕에 작품하는 유부남 감독과
본인은 묻어가는 여자라며 묻어가기를 자처하며 띄워주기만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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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는엣팁이다 작성시간 26.05.21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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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러버링 작성시간 26.05.21 두번째 모야??? 에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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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명준 30홈런 작성시간 26.05.21 엥 두번째... 러브라인 하면 죽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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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성별뚱댓으로패기운동 작성시간 26.05.21 여캐한테 억지 결함 주고 남자 위로하는 도구로 쓰는 거 너무 역겹다 한결같이 이딴 관계성밖에 못쓰는 걸 보니 취향이 아니라 걍 지능과 능력문제인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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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람뿌뿌 작성시간 26.05.25 근데 이드라마 안본사람만 저렇게 욕하는거같음 왜냐면 막화까지 보면 찐 러브라인은 고윤정한선화 구교환오정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