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돈 벌고 5·18 조롱”…4조 흔드는 ‘멸공 정용진’ 리스크
인구 대비 스타벅스 매장 수 2위 광주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스타벅스 불매’ 움직임이 불붙는 가운데, 신세계그룹이 대규모 개발 사
업을 추진하며 공들이던 ‘광주광역시’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내고 있는 계열사 ‘스타벅스’ 관련 악재가 터져 주목된다. 과거
여러 차례 ‘멸공’ 논란을 일으킨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전력이 ‘오너 리스크’라는 부메랑이 돼 그룹 전반에 돌아오고 있다
는 지적이 나온다.
이마트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신세계프라퍼티는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에 1조3000억원을 투입해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2030년까지 스타필드 고양보다 큰 규모의 쇼핑몰을 준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워터파크와 호텔,
골프장도 조성할 예정이다.
별도로 신세계그룹은 ‘더 그레이트 광주’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신세계그룹은 일찌감치 ‘광주신세계’ 법인을 설립하고 호
남 지역 상권 공략에 나선 바 있다. 백화점 사업에서 신세계의 광주시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기준 51.6%다. 광주신세계의 큰
목표는 2033년까지 3조원을 들여 광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건설하는 것이다. 종합버스터미널 자리에 35층짜리 빌딩을
짓고 지하 7층~지상 7층짜리 백화점 신관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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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8/0002805935
광주가 현대역사에서 어떤도시인데
그런광주에서 대규모 사업 확장한다는 것들이
그런 개꼬라지로 개저질 마케팅 하고 자빠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