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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한국 혼혈 아들 정체성 찾기에 진심인 케데헌 감독

작성자그렁고렁|작성시간26.05.22|조회수16,212 목록 댓글 64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13277005

 

한국인 아내, 한국 혼혈 5살 아들과 함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하게 된 케데헌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이번 기회로 한국에 처음 방문하는

아들의 풀 네임은 ‘알렉산더 교진 아펠한스’

아펠한스 감독은 한국 여행 내내 아들을

미들 네임인 ‘교진’으로 부르고

여행 중 한국어를 많이 쓸 수 있도록 유도함

과자 먹으려면 한국어를 쓰거라.

엄마 모린 구의 도움으로 1차 과자 획득 완

과자를 더 먹으려면 한국어로 말해야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 교진이와

힌트는 한 번만 주는 모린 구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스스로 기억해내서 행복한 과자 먹방 결말

 

 

막짤은 자신감 붙어서 맞말로 아빠 도발하는 교진이

교진이 너무 귀엽고 아펠한스랑 모린구도 캐릭터 확실해서 너무 재밌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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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버님댁에너구리놓아드려야겠어요 | 작성시간 26.05.22 헐 아들도 30세손이라 교자 돌림이면 혹시 어머님도 29라 모 돌림으로 이름 지으신건가
  • 답댓글 작성자유동성 | 작성시간 26.05.23 소름 맞는듯
  • 작성자잉나라 | 작성시간 26.05.22 애기 너무귀엽더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내면평화좋은말만하자 | 작성시간 26.05.22 좋다ㅠㅠ
  • 작성자란드로2 | 작성시간 26.05.22 아빠가 더 한국인 정체성에 진심이넼ㅋㅋㅋ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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