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조선시대 문인이 어린 딸을 병으로 잃고 쓴 기록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5.22|조회수29,678 목록 댓글 6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225474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AhAh | 작성시간 26.05.23 단장이 끊어지는 슬픔이 묻어나온다ㅜㅠㅠ 작성자도시라ㄱ | 작성시간 26.05.23 글만 읽어도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남ㅠㅠㅠ 작성자이기영 | 작성시간 26.05.23 눈물나.. 작성자undefined | 작성시간 26.05.23 가슴아프다ㅠ 그나저나 무슨병이었을까... 현대의학으로는 쉽게 고칠수있었으려나 작성자전지현 | 작성시간 26.05.23 눈물난다.... 어린 딸이 죽어가는데 방도도 없고 정말 애통했겠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