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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필리스 작성시간 26.05.23 표정봐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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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뚱쭝이 작성시간 26.05.23 아휴 나도 저런적 있어 ㅋㅋ 울애기는 다행히 내가 들 수 있는 무게여서 안고 집으로 냅다 뛰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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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띿오머띿오하지말걸아 작성시간 26.05.24 소신발언하자면 ㄹㅇ 한계의 상황에서는 사진 찍을 생각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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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곤피곤Zzz 작성시간 26.05.24 급똥이 들 왓구만.. 사진 찍을 여유가 잇다니 ㅋㅋㅋ 원래 몇걸음마다 틀어막으며 쉬엇다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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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들조료 작성시간 26.05.24 덜 급했군... 10키로짜리 애를 들고 뛰어야 급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