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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lack 작성시간26.05.23 나도 작년 겨울부터 반년동안 15키로 뺐는데 회사에 계속 위고비타령하고 솔직히말해라하고 사이즈 물어보고 정병 돋게 구는 여자 있어서 존나 빡침 ㅡㅡ 등신같은게 일이나 똑바로 쳐해 척봐도 살빠진게 지 눈에 띄고 주변에서 칭찬하고 이러니까 갑자기 넹글 돌아서 맨날 다리가 어쩌고 어깨 쇄골이 어쩌고 누구를 라이벌 삼은거냐 실연이라도 당한거냐 한약이냐 위고비냐 위고비위고비 걍 쳐패고싶음
꼭 남자 아니어도 걍 지 밑으로 생각했던 or 뚱뚱해서 자기가 무시하던 사람인데 살빠지니 지보다 나은거 같고 주위반응도 좋아지니까 거기에 열폭해서 어떻게든 후려치고 싶어서 지랄하는 경우도 있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