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배우, 작가가 모두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사과한 ‘21세기 대군부인’을 폐기해달라는 국민 청원이 등장, 동의수가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지난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폐기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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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원의 만료일은 오는 6월 21일로, 30일 안에 5만 명의 동의를 얻으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 23일 오후 1시 기준 1만 2천 명이 동의한 상태다. 하루 만에 25%를 달성하면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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